지난 토요일 단양에 있는 소백산으로 지인분들과 함께 산삼여행을 갔습니다.
하늘이 도우셨는지 저에게도 산삼의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힘들게 산을 오르고 또올라 몇번을 구르기도 하며 올라간 산에서,,,드디어 산삼을 발견 했습니다.
산삼을 발견하고 감사의 절을 먼저했습니다.
살면서 이런 행운이 저에게,,,,
참 이쁘게 생겼죠,,,,올라오면서 힘들었던 모든것을 싹~ 잊을 만큼 기뻣습니다.
제가 캔 산삼은 오행,갑구,삼구만달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행운을 지인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8월 OBS산악회는 산삼여행을 떠나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