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통상적으로 설이나 추석같은 명절 연휴를 부동산 시장의 분기점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일까요? 앞으로 전개될 집값 움직임을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봄 이사철이라는 계절적 변수를 제외하고도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개편과 곧 시범 도입될 DSR, 또 미국의 추가 금리인상까지 줄줄이 대기한 상황인데요. 시장에서 주목하는 3대 변수 체크해보고요. 실수요자와 다주택자, 그리고 투자자들의 전략 꼼꼼하게 세워보겠습니다.
Q. 현재 부동산 시장을 한 마디로 정의해보신다면?
Q. 시청자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희가 잡은 키워드입니다. 설 이후 주택시장을 좌우할 3대 변수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첫 번째 변수 살펴보시죠. 정부의 규제입니다. 그 중 첫 번째로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신DTI(총부채상환비율), 다음달 26일 시범도입되는 DSR(총체적상환능력비율)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먼저 간단하게 어떤 제도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또, 부동산 시장에 미칠 파장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국민 인터뷰
대출 규제에 대한 정부 규제 내용 살펴보셨고요. 또 많은 분들의 관심사죠. 세금과 관련한 내용인데요. 특히 많은 분들이 보유세에 관련해서 관심을 보이고 계십니다. 우리 국민들은 보유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거리로 나가봤습니다.
#국민 인터뷰 종료
Q. 이런 가운데 어제(19일)죠. 공시지가, 주택 공시 가격인상 방침을 밝혔습니다. 서민들도 지금 공시가격 올라가게 되면 세 부담을 안게 된다는 비판이 있거든요. 부작용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Q. 다주택자들은 보유세에 양도세 중과까지 맞물렸습니다. 다주택자들의 급매물 나올까요?
Q.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부과나 재건축 연한 강화 등 추가 대책같은 부분, 앞으로 집값 흐름에 중요한 변수 아니겠습니까? 특히 정부가 재건축 부담금 8억 4천을 발표할 때 출처가 무엇이냐는 논란도 있었고 굉장히 이슈가 컸습니다. 강남 쪽에서는 재건축 퇴로 없다, 팔려고 해도 집이 안 팔린다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어떤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Q. 두번째 변수 살펴보실까요? 금리인상입니다. 금리인상도 중요한 변수죠. 특히 앞서 언급한 대출 규제에 이 금리인상 부분까지 진행되면, 실수요자들이 받는 타격은 상당할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잔액기준 코픽스 5개월 연속 상승되면서 오늘부터 변동형 대출 금리가 오르는데요. 어떤 부분을 유의해야 하겠습니까?
Q. 마지막 변수 살펴보죠. 분양물량에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 달만 해도 분양물량이 상당한 것 같아요. 어느 정도나 됩니까?
Q. 미분양의 그늘을 우려할 상황은 아닌가요? 소화불량이 우려되는 지역은 어디어디죠?
Q. 마지막 키워드 살펴보시죠.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이 부분인데요. 본격적인 대응방법에 물어보기 앞서 언급된 변수들 중 시장에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킬 최대 변수로는?
Q. 서울 아파트값 어떻게 될까요? 가격이 오를 만큼 올라 추가 상승이 멈출까요. 당분간 더 오를까요?
Q. 이렇게 거래량이 잠겨 있다가 다시 거래가 개시될 때 이전보다 값이 확 뛸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교수님께선 어떻게 보십니까?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실수요자, 다주택자, 투자자들은 상반기까지 각각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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