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고생 많으셨구요 홍철 이사님이 그래도 찍을 건 다 찍으셨는데요 하 회장님이 주신 풍선으로 만든 , 제 맘 속에 오래 오래 간직할테니 터뜨렸다고 맘상해 하지 마세요 -.- 제 맘 속에 벌써 간직해 두었답니다. 회장님 덕분에 산악회가 더 잘되어 가니 더이상 바랄것이 없습니다. 이제야 제가 한결 맘이 가벼워 지는 것은 회장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지치지 않는 저의 원천적 에너지는, 모든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아닌가 싶네요 회장님도 저랑 같은 맘 이시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잊지못할 추억의 칠갑산 산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