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순애 선배님이 삼산동에 아파트를 낙찰 받으셔서 낙찰떡을 준비 하셨습니다.
떡에 수박에 음료수까지
낙찰을 잘 받으셔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 해 오셨습니다.
원우님들이 정말 맛있게 드셨습니다.
모든 원우님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시고...
다음번 낙찰떡의 주인공이 되리라 다짐하며 즐겁게 먹었습니다.
원우님들의 위해 그 동안 공부하면서 느낀점과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진심을 다해 진솔되게 말씀해 주셔서 마음에 더욱 다가 왔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