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직원 야유회를 대부도 탄도항으로 다녀 왔습니다.
총무님께서 제공 해 주신 연예인만 탄다는 벤을 타고......
탄도항에 도착하여 이렇게 단체 사진도 찍고요,,,,,
맛있는 회를 먹으며,,,,OBS교육아카데미의 발전을 위하여 건배도 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때문에 참석하시지 못하신 교수님들,,,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같이 가시는 걸로 하고요....
우리 OBS교육아카데미는 교수님과 직원 그리고 원우님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아껴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리며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적 관계로 앞으로도 많은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