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밖은 30도 안팎으로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너무 더워도 하지만 더위에도 우리 선배님들은 직접 법원에 가셔서
모의 입찰에 참여하시고 오셨답니다.
처음이라 모두 들뜨고 약간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찰 봉투도 나눠 받으시고
의견들도 나눠가며 법원에서는 경매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경험이 많은신 학원의 정신적 지주시자 기둥이신 이기동 회장님께서
간단하게 한 말씀 하셨습니다.
학원이 아닌 현장에서 배우는 경매는 또 다른 느낌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
아쉽게도 이번엔 좋은 물건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기반으로
하나하나 분석해 가면서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